컴백홈 by 찰카기

 

나은이가 돌아왔어요. ^__________^;

덧글

  • 별나라전갈 2010/03/12 16:11 #

    잘은 몰라도, 역시 집이 최고야란 표정인데요? ^^
  • 찰카기 2010/03/13 10:14 #

    집에와서 숨차도록 이방 저방으로 뛰어다니더군요. ㅋㅋㅋ
  • 아스 2010/03/12 18:54 #

    아기가 귀엽네요^-^ 놀러 왔다가, 링크까지 하고 돌아갑니다. 좋은 사진 구경하러 종종 들를게요~
  • 찰카기 2010/03/13 10:14 #

    네. 반갑습니다.
    자주 오세요. 가끔 맘에드는 사진엔 댓글도 달아주시구요.
  • 가을달 2010/03/13 13:05 #

    하하하..많이 아팠던 모양이네요~
    스텝도 그렇고 사진이 완연하게 신나서 보는 저도 춤이 덩실~^^*
  • 찰카기 2010/03/15 07:27 #

    네. 집 근처 큰 병원 구경을 다했네요.
    집에와서 좋은지 숨차도록 뛰어다니더군요.
  • 나막울었어 2010/03/13 15:50 #

    이긍 꼬맹이 아프지말아야할텐데.^^ 씩씩해보여서 다행이네요.
    나은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야된다!!
  • 찰카기 2010/03/15 07:27 #

    애가 아프니 맘 아픈것은 기본이고
   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.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길 바랄 뿐입니다.
  • 장군맘 2010/03/15 05:50 # 삭제

    아이들이 아프면 참 안쓰러운데....
    건강해져 집안에서 어지러 놓으면서 왔다갔다 신나게 노는 모습보면 안심내지는 즐겁고 흐므솨다가도 계속 ~ing하면 좀 짜증나죠. 그땐 ....아니다 싶어 야단치면 아이들은 안그랬던 엄마, 아빠가 왜 그러실까? 혼돈이 오곘죠.
    나은이가 건강해서 강아지와 함께 하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.
  • 찰카기 2010/03/15 07:28 #

    아직은 모르니까. 야단보다는 그냥 놔두는 편입니다.
    지금은 그저 건강하기만을 바랄뿐이죠. ^:^
※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