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교작전 by 찰카기


감기약에 취해 늦잠 자는 바람에
매일 만나는 약속 시간은 1시간이 어겼더니 내 앞에서 저러고 있다.
밥 달라고 빨리 달라고 온갖 애교에 부비부비까지.
냥냥이 쟤때문에 늦잠도 못잔다니까.

덧글

  • 별나라전갈 2010/04/07 10:11 #

    아아, 기둥까지 부여잡고... ^^
    우쭈쭈쭈가 절로 나오는데요 ㅎㅎ
  • 찰카기 2010/04/07 10:18 #

    저러다가 밥 주면 완전 본척 만척이거든요.
    그래도 어찌나 애절한지.
  • 운석 2010/04/07 10:14 #

    아이고~, 저러고 있는데 아무 것도 안 줬다가는 죄받을 것 같군요.
    저러는 것 보면, '고양이는 요물이야~' 라는 이야기가 납득이 갑니다.
  • 찰카기 2010/04/07 10:19 #

    자주 보니까 그런 것뿐이지.
    요물까지는.ㅋㅋㅋ 웬지 어감이...
    냥냥이 한테는 먹고 사는 문제가 걸려 있으니까요.
  • 최야옹♩ 2010/04/07 11:39 #

    내 점심 오렌지 하나인데 반절줄께 ㅠㅠㅠㅠ 라고 말하고싶군요
  • 찰카기 2010/04/07 13:36 #

    냥냥이에게 오렌지보다 캔을 주시면 아마 최야옹님에게까지 달려갈겁니다.
  • 숲고양이 2010/04/07 12:54 #

    스킨이 바뀌었네요~ 봉춤 추는 모습처럼 귀엽습니다.
  • 찰카기 2010/04/07 13:36 #

    사진 사이즈가 작아서 바꿔봤는데. 결국 커지질 않네요.
    봉춤추는 냥냥이입니다.^^
  • 나막울었어 2010/04/07 16:26 #

    으아. 궁디팡팡!! 너무 귀여워.ㅠㅠㅠ 냥이들 애교부리면 진짜 일하던것도 멈추고 하루종이 놀아준다지요.
    아 귀여운녀석... 녀석 꼬리털이 꽤 풍성한거같네요.
    주둥이 옆에 노랗게 털있는것도 너무 귀엽고. 노랑둥이는 정말 진리.ㅠㅠ
  • 찰카기 2010/04/08 09:20 #

    노랑이들이 귀염성을 타고 나는 것 같아요.
  • felidae 2010/04/07 23:16 #

    저 모습이 마음에 드셨나봅니다, 대문 사진으로 삼으신 걸 보면..
  • 찰카기 2010/04/08 09:21 #

    네. 맘에 들어요.
    당분간은 저 녀석으로 대문을 삼을려고요.^^
  • 소풍나온 냥 2010/04/08 01:25 # 삭제

    악~ 봉춤~~~
    너무 귀여워요...ㅎ
    꼬리가 ....

    그리고...
    뭐가 화면이 시원하게 바뀐 것 같아요. 큼지막하게 눈에 잘들어오네요 ㅎㅎ
  • 찰카기 2010/04/08 09:22 #

    봉춤 추는 고양이죠.ㅋㅋㅋ

    화면은 봄맞이 개편을 했습니다.
    기분 전환이 되네요.
  • ilovepen 2010/04/08 10:17 # 삭제

    봄맞이 개편했구나? 화사하고 가독성도 좋고 전반적으로다가 좋구나 ^^
  • 찰카기 2010/04/08 16:30 #

    원래 하고 싶은 디자인은 아니었는데.
    빨간 헤드라인이 맘에 들어서 이걸로 결정했지.
  • 찬영 2010/04/08 14:15 #

    요염하다~!! ㅋㅋㅋ 고양이가 넘 귀엽네요 ㅋㅋ
  • 찰카기 2010/04/08 16:30 #

    그죠?
  • 크본 2010/05/24 22:17 #

    넘 예쁜냥이로세
  • 크본 2010/05/24 22:18 #

    헛 뒤에 차맡에 지켜보는 또다른 냥이~
  • 찰카기 2010/05/25 06:49 #

    조심성이 많은 녀석이고.
    꼭 저기에 밥을 달라고 저렇게 멀찌감치 떨어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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