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투정?없어요! by 찰카기


소나기 같은 잠이 쏟아져 눈 비빌 때도 방긋 방긋
잠자고나서 매추리알처럼 눈이 부어도 싱글 벙글
나은이는 태어나 한번도 잠투정을 부리지 않네요.
새벽출근하는 아빠 잘자라고, 회사 다니는 엄마 푹자라고.
아이고 이쁜 내새끼. ^_^

덧글

  • 소풍나온 냥 2010/05/17 19:27 # 삭제

    오모모모~
    나은이는 효녀네요^^
  • 찰카기 2010/05/18 14:04 #

    네. 엄마 아빠의 수면연장의 꿈을 이뤄주는 효녀죠.^^
  • 꽃길산책/최문경 2010/05/17 23:47 # 삭제

    나은이가 많이 컸네요...
    예전에 자주 아파서 많이 걱정하셨는데
    요즘은 건강한가요?
  • 찰카기 2010/05/18 14:06 #

    4월까지는 많이 아팠는데요.
    5월들어서는 조금 괜찮습니다. 응급실에 딱 한번만 갔습니다.
    그나저나 오랜만에 댓글 남기셨네요.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늘 고마운 마음씀씀이에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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