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고픔은 두려움을 이긴다 by 찰카기

처음 만났음에도 오토바이에 있는 사료에 끌려 내앞에 다리 모은 아갱이.
한 주먹의 사료를 정신없이 먹으면서도 내눈치 보는것을 잊지 않는다.



이글루스 가든 - 길고양이 동맹

덧글

  • 천랑 2010/07/13 09:33 # 삭제

    한끼라도 배불리 오독오독 먹었을 아깽이 모습에 맘이 놓입니다..
  • 찰카기 2010/07/14 13:12 #

    어제는 나왔는데 오늘은 안 나왔더군요.
    아마도 어제만큼 오늘은 배가 고프지 않았나봅니다.
  • 장군맘 2010/07/13 22:22 # 삭제

    온 신경을 곳두 쓴채 사료먹는 냥이..삼색냥이것 같아요. 사료챙겨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.
  • 찰카기 2010/07/14 13:13 #

    네. 삼색아기냥이이예요.
    그리고 너무 당연한 일인걸요.
  • 소풍나온 냥 2010/07/14 00:51 # 삭제

    아호....사료는 먹고싶고
    눈치는 봐야겠고......
  • 찰카기 2010/07/14 13:13 #

    두어컷찍고 재빨리 피해줬습니다.
  • 91 2010/07/14 08:09 # 삭제

    어제 저도 냥이들 먹이 주러 나갔다가 늘 보던 녀석을 봤는데 예전에 보이던 아깽이 한마리는 1주일째 안보이더라구요.
    잘 살고는 있는지. 아깽이들이 행복하게 놀수있는 환경이 속히 왔으면 좋겠네요.
  • 찰카기 2010/07/14 13:13 #

    에효. 매일 보던 아이들이 안 보이면 맘이 쓰이죠.
    일주일이면 아직은 괜찮습니다. 다시 얼굴을 보여줄꺼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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