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는고양이다 #184 by 찰카기

잘있으라
나는간다
어디로든
잡을수도말릴수도없다


덧글

  • 천랑 2010/07/27 17:43 # 삭제

    아.. 너무 멋있다..
  • 찰카기 2010/07/27 20:40 #

    멋있지만 짠했습니다.
  • 먹보91 2010/07/27 17:47 # 삭제

    왠지 고독한 방랑자 같이 보여요. 힘내라 냥아!
  • 찰카기 2010/07/27 20:40 #

    저도 그말을 해주고 싶습니다.
  • 운석 2010/07/27 20:27 #

    '거리'의 힘겨움을 온몸으로 이긴 의지가 느껴집니다.
    조용필님의 '고독한 러너'라는 노래를 떠오르게 하는 아이군요.
  • 찰카기 2010/07/27 20:40 #

    그 노래 한번 들어봐야겠습니다.
  • 재주소년 2010/07/28 19:48 # 삭제

    귀가 짧은건지.. 축 처진 모습이 짠하네요...
    냥냥이는 아직...인가요??
    대문사진 볼 때마다 냥냥이가 생각나네요...
  • 찰카기 2010/07/29 02:15 #

    귀가 짧은가 봅니다.
    선천적인지 아님 영역 다툼때문에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구요.

    냥냥이는 아직입니다.
    저도 볼때마다 생각납니다.
    사라진 곳엔 새로운 녀석들이 왔어요.
    냥냥이가 돌아올 가능성이 자꾸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.
    마음의 정리가 필요한가 봅니다. 휴.
  • 소풍나온 냥 2010/07/29 01:59 # 삭제

    나도 너처럼 떠나버릴 용기가 있음 좋겠구나...냐옹아...
    암튼 멋집니다
    (왠지 서부영화 음악을 틀어줘야 할것 같은 분위기네요)
  • 찰카기 2010/07/29 02:16 #

    사실 절대 떠날 수 없기에
    저런 글을 붙어 놓은 건데
   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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