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는고양이다 #197 by 찰카기


낯선 장소, 생각하지 못한 만남
너는 나를 살피고, 난 너를 바라본다
넌 내가 궁금하고, 난 네가 안쓰럽다





덧글

  • 먹보 2010/09/07 09:29 # 삭제

    어딘가에 갖혀있는 것 같아 슬프게 보이네요. 그래도 오늘도 열심히 살고 있을 냥이들을 위해 화이팅!을 외쳐봅니다.
    요즘 비가 많이 오는데 굶고 다니는 것은 아닌지...ㅠㅠ
  • 찰카기 2010/09/08 08:39 #

    갖혀 있다는 것은 저의 시선이고 반대로 안전하고 느끼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.
    안에 있으니까요.
  • 천랑 2010/09/07 17:34 # 삭제

    삼색아가씨 참 이쁘네요.
  • 찰카기 2010/09/08 08:39 #

    매력적이죠
  • 권양 2010/09/08 11:27 # 삭제

    두려웁지만,,가슴 두근거리는 궁금증.. 고양이들의 트레이드 마크,,
  • 찰카기 2010/10/06 14:33 #

    그게 매력이지만 아슬하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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