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는고양이다 #234 by 찰카기

 

지긋한 보는 눈 두려움 모르고

고개들어 보는 눈 시름 없구나

입 가에 맺힌 슬픔만 지운다면




이글루스 가든 - 길고양이 동맹

덧글

  • 소풍나온 냥 2010/12/22 12:27 # 삭제

    고보협 12월 달력을 장식하고 있는 형제냥?이네요.^^
  • 찰카기 2010/12/22 15:28 #

    네. 맞습니다. 눈썰미가 좋으신 소풍나온 냥님..^^
  • 권양 2010/12/23 14:06 # 삭제

    아유..초롱초롱 눈망울.. 그눈빛에 희망만 비춰주고싶건만..
  • 찰카기 2010/12/24 09:52 #

    모진 세상에서 희망을 찾기란 쉽지가 않아서...ㅠ.ㅠ
  • 여우아저씨 2010/12/23 21:15 # 삭제

    볼살이 홀쭉하네요.ㅠㅠ
  • 찰카기 2010/12/24 09:52 #

    엄마가 가져다 주는 먹이는 한계가 있거든요.
    스스로 먹을 것을 찿아야 할 때가 되면 조금 나아집니다.
    아니면 더 힘들어지거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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